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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부분은 요즘 나의 고민과 많이 닿아 있다.

경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한 이야기다.

결국은 실행인데.. 어떻게 질러야 할까.

계속 묵히면 묵히는 게 일상이 될텐데, 어떻게든 질러야 하는데 ..

실행을 할때다.

자, 지금 내 손안에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바라보자.

도무지 없다고 생각이 드는가?

내가 보기엔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부분도,

남들에게는 궁금하고 가지지 못한 일면일 수 있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 밀리의 서재

내가 다른 분들 코칭, 컨설팅을 할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각자가 가진 강점이 있다. 아직 강점이 되지 않은 재능도 꽤 있다.

재능은 자기 자신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내 머릿속에서만 일어나니까.

그래서 검사를 해 보든, 아니면 다른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많이 해 봐야한다.

나에 대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나를 마주할 때, 나의 재능을 찾을 수 있다.

수명이 길어지는 만큼 일을 해야 하는 시간도 길어진다.

그 긴 세월을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는 노동으로 버텨야 한다면 너무 힘든 일이다.

지금이야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라’는 조언이 맞는 시대가 아닐까.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 밀리의 서재

이 문장이야 말로, 어찌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을 그대로 옮겨놓은건지 원.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생긴다.

  1.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그 일을 찾았는가. 그 일은 왜 하고 싶은 것인가

2. 당장 그 일을 하면서 내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것인가.

혼자 생활하면 되는 미혼의 젊은이들은 그렇지만, 이미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사실, 나는 답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은 "부동산 유튜버!" 처럼 딱 정해지기도 하지만

"사람들에게 나의 지식을 전파하는 것"처럼 두루뭉술하게 정해지기도 한다.

그때는 해 보면 되는거고.

일을 하면서 .. 할 수 잇을 것인가도.

그 일이 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병행해야 한다.

알면서도 참 쉽지 않다.

그래도 계속 시도해 보고 있는 나. 칭찬해 줘야지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오히려 공부가 된다. “젊을 때 고생은 돈을 주고 사서라도 해야 한다”라는 말이 괜히 생겼겠는가? 넘어지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일어서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실패다. 결국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완성되지 않는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 밀리의 서재

저자는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내 경험을 정리하라고,

나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적어놓고 반추해 보지 않으면, 그게 경험이었는지도 모른다.

어제 있었던 일을 정리해 보고, 다시 계획할 수 있어야 다시 일어설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러니 포기하지 않기 위해 해야 하는건 우선 "적는 일"이다.

오늘 하루.

오늘 읽은 부분은

"니가 하고 있는 생각 틀리지 않았어!" 라고 말해주는 듯 하다.

그래서 오늘도 잘 달려보자.

열심히, 아니 열정적으로 내 방향을 향해 S곡선으로 달리는 하루를 시작해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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