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콘텐츠의 목적은 단순히 팔로워 수가 아니라, 내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고 그런 삶을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을 찾는 데 있다. 그렇게 관계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기회와 파이프라인도 따라온다, 커밍쏜 - 밀리의 서재유튜브를 계속 고민만 하고 있다가 결국 하고 있지 못하다. 이것도 사실 시도의 문제이긴 한데, 다른 부분으로 생각해 보면 너무 많은 뭔가를 하려고 한건 아닌가 싶다. 글을 쓰면서 이 글을 읽은 사람이 몇명인가에 흔들린적이 많다. 사실 저자는 1천뷰밖에.. 라고 이야기 했지만, 1백뷰도 나오지 않는 글이 대부분이라, 컨텐츠의 방향성이 잘못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을 많이 하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사람들이 재미없어하는 "시간을 갈아넣어야 하는", "바로 결과가 눈..
작가 선생님의 추천사가 있어 아침에 잠깐 읽어본 책. 나와 결이 맞는 듯 하다.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게 아니고, 매우 현실적으로 쓴 책. 읽다 보니, 놓아두었던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삶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그 해결이 어떤 삶으로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면 분명한 차별성이 생긴다....이제 콘텐츠의 목적은 단순히 팔로워 수가 아니라, 내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공감하고 그런 삶을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을 찾는 데 있다. 그렇게 관계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기회와 파이프라인도 따라온다, 커밍쏜 - 밀리의 서재참 어렵다. 항상 그렇지만, 뭔가 이미 해 낸 사람은 "참 쉽죠?"라고 이야기 하는데.아직 거기에 미치지 못한 사람에게는 참 어렵다.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그 ..
어제 회사 일로 마음이 많이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신기한게, 마음이 얼마나 다쳤는지, 아니, 얼마나 자존심이 상했는지, 그렇게 좋아하는 술도 안먹게 되더군요. 머리를 차갑게 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제 이성과 본능이 저에게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실감에 빠져 있는 날은 어제로 족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다시 에너지를 채워봅니다. 그래서 이전에 읽었던 이은대 작가님의 『황금멘탈을 만드는 60가지 열쇠 』책을 다시 한번 펼쳐 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 도저히 한 걸음도 나아가기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에는나 자신을 태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잘 풀려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벽이 생길때마다불평과 불만 터져나오는 순간에는 나 자신을 잡초라고 여깁니다. 신은 실수하지 않는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 저만 그랬으면 좋겠는데)"이 세상은 고통이 디폴트 값인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굳이 그러려면, 왜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거지?" 하는 생각도 툭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살해 버려야지. 라는 생각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만, 하루하루를 "살아내야" 하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사실, 이 문장을 처음 읽을때는 '자살'을 하면 결국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 죽어서도 또 포기하게 된다.. 는 책의 내용을 보고. 아카데믹하게 '아, 자살을 해도 끝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말이죠. 솔직히 또 따져보면, 자살을 생각할 만큼의 마음 상태인 사람이 사후 세계가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아니 있다고 해도 지금보..
만약 주인공이 안락사를 허용하는 나라로 가서 안락사 시술을 받았다면 어떤 장면이 펼쳐졌을지 상상해 보기로 하자. 우선 그는 합법적인 절차에 따른 자세한 안내를 받았을 것이며, 무엇보다 가족들의 따뜻한 배웅 아래 존엄한 죽음을 맞이했을 것이다. 키보키언 박사가 안락사에 사용했던 약물은 병원에서 수술이나 마취 혹은 치료에 사용하는 것이다. 이런 약물로 시술을 받을 경우 의뢰인이 고통 없이 세상을 떠날 수 있다. 반면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씨 인사이드」의 주인공은 독극물로 인해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해야만 했다. 이 장면에서, 『내가 죽음을 선택하는 순간』을 쓴 마리 드루베가 ‘존엄사는 나의 권리’라며 남긴 말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 정현채 -이 부분을 읽으며, 아버지가 돌아가실때를 생각했..
책이 생각보다 길다. 아마 종이책으로는 벽돌책이 아닐까 생각들 정도랄까.?그래도, 아침마다 조금씩 읽은게 효과가 있었는지아니면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이라, 더 와닿았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엔 누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기에 이르렀다. 책은 참 희한하다. 이 책을 처음 불때. "뭐 이런 책이 다 있어??" 라는 생각을 헀었는데. 이렇게 생각이 바뀌어온다. 그리고, "저자의 위치"라는 것도 참 새삼스럽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아마 정현채라는 분이 책한두권 낸 분이라면, 그냥 일개 회사원이라면, 아니, 이름있는 학교가 아니라면 그냥 넘겼을지도 모르겠다. 서울대 의대교수님이 사후세계를 이야기 한다?? 끝까지 들어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읽은 책이 여기까지 왔다. 책을 읽는 내내 그 생각을 해 왔다. "내..
책이 후반으로 갈수록, "죽음"에 대해서는 당연히 인정하고, 인생을 한번 돌아보게 한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의자"라는 시는 인생을 통찰하게 해 주는 듯 하다. 묵은 이 의자를 비워 드리지요. 먼 옛날 어느 분이 내게 물려주듯이 지금 어드메쯤 아침을 몰고 오는 어린 분이 계시옵니다. 그분을 위하여 묵은 의자를 비워 드리겠습니다, 정현채 - 밀리의 서재흔히, "주류세대가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틀린 말은 아닌 듯 하다. 20대의 빠릿빠릿함을 보내고, 30대의 숙성을 거쳐40대에는 이제 그 경험을 가지고 잘 이끌어야 할텐데, 사실 나는 그렇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대 교체"의 관점에서 봤을때 비워줘야 한다는 건 맞다. 또 그런 관..
요즘, 이동하면서 책을 듣다 보니, 자꾸 잘 안남기게 된다. 그나저나, 이 책도 그렇게 오래 볼 책은 아닌데. 꽤 오래 보네;; 이런. 그래도, 꾸준히 해 보자. 책이든 강의든 뭐든. 정리하고 적용해 봐야. 그걸 쓸만하다. 어린이를 단순히 부모의 유전자 조합체가 아니라 자신의 개인적 성장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보는 시각을 가져야 하며, 가족은 단지 그들이 앞으로 올라설 무대를 위한 소품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자식은 자신의 인생에서 주연 배우이고 부모는 조연 배우인 셈이다. 그렇다면 현 세태는 조연 배우가 너무 나서서 주연 배우의 일에 시시콜콜 간섭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정현채 지음얼핏 부모의 아가페적 사랑에 도전을 주는 멘트인 듯 하지만, 그리고 전통적이 우리나라의 사상에 반하..
지금 읽고 있는 이 책.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책은 메시지가 한결같다. 아직 반정도밖에 읽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다. 메시지는 "사후 세계가 있고 환생이 있어, 그러니 너무 죽음이라는걸 무겁게 받아들이지 말길"이다. 이에 따라 파생되는 메시지가 "그러니,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너무 슬퍼만 하지 말아라""사실, 죽고 나면 심판 받는게 아니라,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는거다"인듯. 종합해 보니. 이렇다. "You Only Live Once가 아니야. 니가 기억을 못하는 것 뿐"인생한번뿐, 그러니 죽도록 열심히 살아보자, 후회없이 살자. .에 대한 반박인 듯도 하다. 이번에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뭐, 라는 생각이 짐짓 행동을 미룰 수 있지만. "이번밖에 기회가 없어"라고 ..
요즘, 병렬독서를 해 보고 있다.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책을 여러권 읽는 개념이다. 틈독.. 도 비슷한 개념일거 같기도 한데, 틈독이 시간의 개념이라면, 병렬독서는 수단의 개념이랄까. 여튼 뭐 그렇다. 그래서,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은 세가지다『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정현채.『돈의 속성』 김승호『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솔직히 말하자면, 인생수업 책은 병렬독서를 하고 있다.. 는 것 보다. 어제 독서 모임을 하면서 잠깐 봤을 뿐. ㅎㅎ어쨌든 두세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고 있다. 궤를 통한다. 언젠가 조찬모임에, 와이작가님께서 '병렬독서'를 말씀하신 적이 있다. 병렬독서를 소개했다기 보다, 병렬 독서를 하다 보니, 이 책의 문구가 이렇게 익힌다. 는 개념으로 말씀해 주셨다.솔..
- Total
- Today
- Yesterday
- 원씽
- 오블완
- 날씨
- 생각한스푼
- 글쓰기
- 습관
- 루틴
- 오늘날씨
- 티스토리챌린지
- 커뮤니케이션
- 역지사지
- 박용후
- MBTI
- 파이어북라이팅
- 평단지기독서법
- 일단해보자
- 회사생활
- 성장일기
- 책한조각
- K직장인
- 아침인사
- 오직하루
- 펨데이
- 독서모임
- 감사일기
- 안되면말고
- 일기
- 미모
- 파이어북
- 미라클모닝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