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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 하나, 구성원들을 상대로 믿음을 얻어낼 수 있는 능력과 리더십이다. ‘우리 리더는 개인적 안위보다 우리를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이다’라는 믿음, ‘우리 리더는 우리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믿음, ‘우리 리더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로 우리를 안내해 줄 것이며, 그 종착역까지 우리와 함께 정진할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구성원에게 심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탄생하는 것이 바로 리더십인 것이다.

리더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단 하나, 구성원들을 상대로 믿음을 얻어낼 수 있는 능력과 리더십이다. ‘우리 리더는 개인적 안위보다 우리를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이다’라는 믿음, ‘우리 리더는 우리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믿음, ‘우리 리더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로 우리를 안내해 줄 것이며, 그 종착역까지 우리와 함께 정진할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구성원에게 심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탄생하는 것이 바로 리더십인 것이다.

<노력의 배신>, 최철 - 밀리의 서재

 

나는, 리더십이 없다..

라고 최근 몇년간 생각해 왔다.

그도 그럴듯이, 회사에서 Task Leader로서 결과를 낸적이 별로 없다.

두세번 정도 기억이 나는데, 그때마다 나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나의 가장 큰 pain point는 언제가 보고였다. 보고문서를 만드는 일.

내가 장표를 잘 만들지 못하니 위축될수 밖에 없었다.

회사의 일은 장표로 시작해서 장표로 끝나기 때문이다.

한참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나면 결국 장표를 만들어야 했고,

장표의 시간만 되면 나는 한없이 작아졌다.

리더십은 진심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나는 리더를 많이 해 오고 있다.

회사에서야 저 모습이지만,

사실 난 완장 차는걸 좋아했다.

대학교 동아리도 회장을 했었고

전국정보보호대학동아리 전국 의장도 했었다.

지금은 인생독모를 2년째 잘 진행해 오고 있고,

인생 주식이라는 투자공부 모임도 성공적으로 3개월째 하고 있다.

작년에는 버크만 스터디도 내가 리딩했다.

장표만 없으면 나는 .. 리딩하는 걸 좋아했다.

그 이유를 오늘 문장에서 찾았다.

나는 사람들에게 진심인 편이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만나는걸 좋아한다.

그들이 나로인해 변화되는 모습을 즐긴다.

내가 강의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때 "나는 리더십이 없어" 라고 한탄한적이 있었다.

회사에서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다.

나는 진심이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리더십이 있다.

자신감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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