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독서 모임에서 자러 갈 때 휴대폰 두고가기, 하루 30분 햇빛 산책.. 을 실천 할 일로 꼽았다. 오랜만에 휴대폰 두고 자러가니 잘때는 허전하긴 했지만 뿌듯하다. 근데, 궁극적으로 아침에 일어날때 알람을 끄러 가야 하는데, 와치에서 되어 버리니, 대략 난감이네. 어쩄든, 독서 모임, 독서의 효용성이 어제 또 한번 증명되었다. 작고 소중한 나의 독서 모임,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 외로움에 지지 않으려면 혼자 있을 때 뭘 하면 행복한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어쩌면 젊은 시절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혼자 있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지를 생각하고 연습하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쇼펜하우어 저|김지민 엮음 - 밀리의 서재누군가가 그랬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혼자 있는 법'을 알아가야 한다고..
[평독]책한조각 생각한스푼
2025. 11. 11.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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