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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경쟁 현황
❶ 인재 확보 전쟁
• 메타: 최고 3억 달러 보상 패키지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개입으로 M&A 무산
❷ 소버린 AI: 한국의 긴급 과제
• LLM 개발 + 서버 운영 + 반도체 제조 + 전력 인프라 (SMR 포함)
• 목표: 데이터·인프라·인재의 해외 의존도 탈피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최재붕 - 밀리의 서재
AI에 대한 세계관이 바뀌고 있다.
개인에게 주는 메시지를 정리해 보자.
인재 확보 경쟁이라면, AI에 대해 잘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채용의 기회는 넓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이가 들더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나이가 있더라도 반드시 AI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소버린AI는 한때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내용이다.
나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 API도 공개되어 이를 이용한 코딩까지도 할 수있으면 좋겠다.
==> 내년, AI에 대한 공부의 방향이 어느정도 정해졌다.
프롬프트엔지니어링도 필요하겠지만. 바이브코딩, 커서에서부터 안티그래비티를 잘 쓸 수 있도록 해 봐야겠다.
AI 기술의 민주화가 완성되는 지금이
글로벌 AI 시장 진입의 골든타임이다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최재붕 - 밀리의 서재
AI에 진입하는 사람들은 크게 보면 두 부류인듯 하다.
"아, 너무 늦지 않았을까? 이미 세상이 많이 바뀌었는데" 하는 사람들과
"이게 뭐지? 꼭 알아야 하나?" 하는 사람들.
물론 중간위치에 있는 사람들도 꽤 있겠지만,
GPT를 많이 쓰고 있다는 회사에서 봐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쓰는 사람들도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좀 더 쓰는 수준..
현재 상태에서 아래와 같이 Gemeni로 PPT를 만들어 내는 것도 대부분의 사람은 알지 못한다.
사실 나도 어제 알았으니까.
결국, 누가 먼저 "내 시간을 할애해서" 뛰어드느냐이다.
좀 더 AI에 진심이어야 하는 이유다.
중요한 건 직접 부딪혀보는 경험입니다.
AI가 틀릴 만한 질문을 던져보고, 실제로 잘못된 답을 들었을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가 앞으로 AI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갈림길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봐라, 역시 믿을 수 없다”며 포기하고,
또 다른 사람은 질문을 수정하고 보완해 더 나은 답을 얻습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마인드셋입니다.
<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 최재붕 - 밀리의 서재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옆자리 동료의 특징은
"느리지만 꼭" 경험해 본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시간도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그 친구는 천천히, 시간을 내어 꼭 해 본다.
지난주에 내가 "나노바나나 진짜 대단하다!!" 라고 했더니,
주말간에 나노바나나를 엄청 경험해 보고 왔다.
Gemini가 좋다고 했더니, (그렇게 빠르지도 않은) 손가락으로, 휴대폰에서 연신 프롬프팅 해 보고 있다.
결국 경험이다.
이건 이래서 문제, 저건 이게 안돼! 라고 하는 마인드로는
시대를 따라갈수도, 내가 나를 이끌수도 없다.
결국 "일단 해 보자" 는 마인드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해 보니까 말이지. '일단 해보는" 사람이 삶에도 긍정적이고, 웃음이 더 있다.
경험이 성공을 가른다.
어제, 신임 리더에 대한 CHO 특강 내용을 제안을 드렸다.
사실 신임 CHO의 취임사에서 두마디를 가져와서 Gemini와 작업했는데,
보고 드린 내용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바로 통과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우리 담당님이 이를 CHO께 보고 드리니, 바로 OK가 됐고 (사실 바로 OK가 됐는지는 모르겠다)
교안을 만들어 보라는 오더가 떨어졌다.
나는 또 곧바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하.. 또 PPT 가지고 씨름해야 하네".
그런 와중에 Gemini로 PPT를 만드는 영상을 봤고,
20분만에 뚝딱 초안이 나오는 경험을 했다.
오늘, 회사를 가는 길이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이미, 초안을잡았으니,
(물론, 이걸 또 어떻게 보고할지는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 경험이 성공을 가져온다.
오늘은 좀더 긍정적인 나로 살아봐야겠다. 한번 더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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