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가 만들어왔던 선택의 기준만은 확실했다. 다른 건 신경 쓰지 않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내가 원하는 결정을 해온 것이다. 물론 사회 통념, 사회적 분위기, 무언의 압력, 다른 이들의 시선, 이 모든 것들을 무시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집단적인 이익을 위해서는 개인의 희생까지 강요하는 문화가 팽배해 있는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시련을 감내해야만 가능한 삶의 방식이다. 그러한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 그렇게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세상은 우리 인생에 대해 많은 간섭을 하고 싶어 하지만, 그들 중 누구도 우리 인생을 책임져 줄 생각은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어차피 인생은 내..
[평독]책한조각 생각한스푼
2026. 4. 2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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