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책읽는 루틴이 좀 약해졌다. 출근하는 버스안에서 읽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주말을 자꾸 까먹는다. 그래도 너무 '강박'을 가지지는 않기로 했다. 주말정도는 좀 봐줘도 되잖아. 그렇다고 수년동안 해 온 내 루틴이 지워지지는 않으니까. 아. 그렇다고 주말에 책을 읽지 않겠다는건 아니다. 지하철은 독서! 혹은 공부! 이런 공식이 요즘 되고 있어서 나름 뿌듯함. 나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다는 건 꽤 좋은 일인듯. 아 그리고, 추가로, 새벽시간 지하철을 타면 서서 가보는걸 추천. 서서가면 잠도 안오고, 사람도 잘 볼수 있고, 책도 나름 집중이 잘 됨. 맨날 일부러 서서오다가 오늘 몸이 쪼꼼 피곤한 듯 하여 앉았더니, 역시나 잠이 오더라는. 그래서 다시 서서 책을 보니, 조~~터라. 서울의 증권사 객장은..
[평독]책한조각 생각한스푼
2026. 3. 1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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