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지속적으로 근사체험, 사후세계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계속 강조한 영향인지"진짜 그럴 수 있겠네?" 하는 생각과 "그렇다면 좀 더 방향을 가지고 살아야지" 하는 생각. 그리고 또 그해 비해, "이렇게 열심히만 살 필요는 없겠다."와 마지막으로 죽음이라는게 반드시 나쁜것만은 아닐 수 있겠다. 의 생각이 교차하고 있는 요즘이다. 사실,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다. 열려 있는 마음은 잘 없고무비판적으로 잘 믿기도 한다. 검증을 잘 해 보지 않는다..질문하는 자세가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다. 생각해 보니, 요즘엔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인생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건 아닐까. 너무 꽉 달려온건 아닐까. 나를 조이면서. 그래서일까 요즘엔 진짜.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도 한다.은퇴가 아..
초반이긴 하지만. 책의 상당부분에서 "근사체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근사체험은 Near-Death Experience이니, 죽음을 가까이해서 해 본 경험이겠다. 책에서는 실제사례를 통해 영혼과 육체의 분리, 그리고 사후세계로 추정되는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돌아가신 형제나 부모님을 만난다는 것 등 사실 흥미로운 주제가 아님을 넘어서 약간은 불편한 주제다. MBTI도 근거가 없다고 잘 믿지 않는 실증주의자인 과학자들이 사후세계라니. 그런데 어찌 생각해 보면, 실제 경험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그게 근거가 될지도 모르겠다. 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고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면서 근사체험을 하였다. 그 후 그는 이제까지의 삶이 전부가 아니고 모르는 것이 많다는 걸 깨닫고는 새로운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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