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렬독서를 해 보고 있다.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책을 여러권 읽는 개념이다. 틈독.. 도 비슷한 개념일거 같기도 한데, 틈독이 시간의 개념이라면, 병렬독서는 수단의 개념이랄까. 여튼 뭐 그렇다. 그래서,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은 세가지다『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정현채.『돈의 속성』 김승호『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솔직히 말하자면, 인생수업 책은 병렬독서를 하고 있다.. 는 것 보다. 어제 독서 모임을 하면서 잠깐 봤을 뿐. ㅎㅎ어쨌든 두세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고 있다. 궤를 통한다. 언젠가 조찬모임에, 와이작가님께서 '병렬독서'를 말씀하신 적이 있다. 병렬독서를 소개했다기 보다, 병렬 독서를 하다 보니, 이 책의 문구가 이렇게 익힌다. 는 개념으로 말씀해 주셨다.솔..
"우리 독모 너무 좋아요!" 인생독모 시즌4, 어찌하다 보니 이번에도 작가님을 모실 수 있게 됐다. 책을 읽고, 생각한 내용을 스레드에 가끔씩 쓰는데, 작가님이 보시고 댓글을 달아 주셨더랬다. '오, 이렇게도 작가와 연결이 되는구나!' 하고 신기했더랬다. 시즌2와 시즌3, 아는 작가님들을 초대할 수 있었고, 그래서 우리 독모가 안정화 되는데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었던 것같다. 그랬다고 생각해서 그러는지,이번 시즌4에도 작가님을 모셔오고 싶다. 아니 모셔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에, "일독" 책을 읽을때 그 작가가 추천했던 말이 생각났다. 어떻게든 메일이라도 보내보라고, 만날 수 있으면 만나보라고, 와이작가님이 하신 말씀도 생각났다. DM 보내보라고, 서평남겨보라고. 생각보다 답 잘 주신다고, ..
어제, 강남의 한 파티룸을 빌려, #인생독모 3기의 5번째 독서 모임을 진행했다. 인생독모는 딱 두가지의 Ground Rule을 가지고 진행한다참석하기 전 반드시 책을 읽고, 후기와 발제문을 남긴다.제안된 발제문은 모두 다루고 간다. 개인적으로 수번의 독서모임을 참여하고 진행해 보면서 수립한 룰인데, 단순하지만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참여해 주는 동료들이 잘 준비해 주고,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어 다행이다. 맨날 이러는거 아닙니다. 2주에 한번씩 열리는 독서 모임. 시즌제로 6번의 모임을 하고 있고 지금은 시즌3가 진행중이다. 감사하게도, 시즌2부터는 5번째 혹은 6번째 모임에서 작가님을 모실수 있었고시즌의 쫑파티를 겸하면서, 장소를 대관해서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는 신논현역..
어이쿠야. 오늘은 왠종일 비가 오는군요. 아침에 자전거 출근을 하려 했었는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도 잘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잘 컨트롤 해 보겠습니다. 인생독모 시즌3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동료가 있어 감사합니다. 기존 독서 모임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독서 모임을 시작한지 이제 8개월이 되어갑니다. 예전에도 독서모임을 만들어서 해 보고, 성공했던 독서 모임도 있지만, 이번 독서모임은 왠지 남다른 느낌입니다. 시즌1은 5명이 했었고, 시즌 2는 6명이 같이 했습니다. 하지만, 1에서 2로 넘어오면서 함께 한 분은 딱 한명이었어요. 사실 그분도 "나까지 빠지면 안될 것 같다"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시즌2에서 3으로는 6명이 모두 넘어왔습니다. 게스트로 하셨던 한분도 함께 오셨습니다.새로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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