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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고 있는 이 책.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책은 메시지가 한결같다.

아직 반정도밖에 읽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다.

메시지는

"사후 세계가 있고 환생이 있어, 그러니 너무 죽음이라는걸 무겁게 받아들이지 말길"

이다.

이에 따라 파생되는 메시지가

"그러니,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너무 슬퍼만 하지 말아라"

"사실, 죽고 나면 심판 받는게 아니라,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하는거다"

인듯.

종합해 보니. 이렇다.

"You Only Live Once가 아니야. 니가 기억을 못하는 것 뿐"

인생한번뿐, 그러니 죽도록 열심히 살아보자, 후회없이 살자. .에 대한 반박인 듯도 하다.

이번에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뭐,

라는 생각이 짐짓 행동을 미룰 수 있지만.

"이번밖에 기회가 없어"라고 생각하면 그만큼 조급해 지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죽음이라고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면,

인생을 대하는 많은 부분에서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생각해 보면,

왜 우리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많을까?

뭔가 이루지 못하고 가는 것에 대한 불안일까?

남겨지는 사람들에 대한 슬픔일까?

죽을때 느껴지는 공포일까?

어찌 보면 나이들었을때의 무력감에 대한 공포감이 더 커야 하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아. 맞다.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에 경험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

오늘 뽑은 두개의 메시지는 연결된다.

삶의 끝은 생과 생사이를 건너는 것이고.

여기에서 일어나는 것은 징벌이 아니고 더 나은 생을 위한 교육적 목적이라는 것.

그렇다면, 죽을때까지 더 나은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틀리지 않은 듯 하다.

다시 태어나면 좀 더 업그레이드 되는 삶을 위하여 말이다.

아직도..

내 마음속에는

"진짜 사후세계가 있어?" 하는 생각이 든다.

근사체험을 경험한 사람들이 인생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사례를 보며

체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해 본다.

최면요법이라도 한번 받아볼까? 하는 생각

(문득, 지난번 수업 갔을때,

9번의 윤회 주기중 2번째주기라고, 이번생은 엄청 노력만 해야 하는 시기라고 했던 그 말이 떠오른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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