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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짧게 기록해야 할 것 같다.

회사에 오면서 지하철 그 짧은 40분, 실제로 책을 본건 25분 정도인듯 한데.

머릿속에 남은 내용은 "근사체험은 실재한다" 밖에 없다.

보면서 "근사 체험을 이만큼 중요하게 다룰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던것이 사실.

근데 저자이자 의사인 작가의 시선으로 보자면,

"위에 있다는 헬리코 박터균을 발견해 낸 사람도

초기에는 '그 강한 위산에 어떻게 균이 살아있냐'라는 과학계 발언이 있었지만

결국 밝혀내서 노벨과학상을 받았다"

라고 한 만큼, 반드시 사실로 판명될거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전파하려는 듯 하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에 대해

세상의 통념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 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한다.

예전의 민주화 운동을 하던 열사들도 그랬을 것 같기도 ..

그 분들은 그때 본인이 가지고 있던 "믿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셨을까.

이 믿음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생각해 보면

그만큼 많이 공부하고, 대화하고, 경험했던 산물을

머릿속이든, 글에서든 잘 정리한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내 인생의 방향성을 가지려면.

내가 내 인생을 잘 들여다보고 정리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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