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표현하자면, 미분은 현미경으로 바라보는 것이고 적분은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것과 비슷하다. 세상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조금 떨어져서, 때로는 좀 더 가까이에서 보아야 한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작년에, 우리 임원이 나에게 해 줬던 충고다. 그 일에 매몰되지 말고, 조금은 떨어져 보라는 말, 워낙에 마이크로 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항상 그건 잘하는, 아니 솔직히 잘하는게 아니고그것밖에 못해서 그런듯 한데, 세상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조금 떨어져서 봐야 한다는 말, 매우 동감한다. 다만, 이는 의식적으로 하려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잘 안되는 것 같다. 익숙한것과의 결별, 이것이 용기고, 창의성의 시작이 아닐까.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 ..
[평독]책한조각 생각한스푼
2026. 1. 6.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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