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렬독서를 해 보고 있다. 사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책을 여러권 읽는 개념이다. 틈독.. 도 비슷한 개념일거 같기도 한데, 틈독이 시간의 개념이라면, 병렬독서는 수단의 개념이랄까. 여튼 뭐 그렇다. 그래서, 요즘에 읽고 있는 책은 세가지다『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정현채.『돈의 속성』 김승호『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솔직히 말하자면, 인생수업 책은 병렬독서를 하고 있다.. 는 것 보다. 어제 독서 모임을 하면서 잠깐 봤을 뿐. ㅎㅎ어쨌든 두세권의 책을 한꺼번에 읽고 있다. 궤를 통한다. 언젠가 조찬모임에, 와이작가님께서 '병렬독서'를 말씀하신 적이 있다. 병렬독서를 소개했다기 보다, 병렬 독서를 하다 보니, 이 책의 문구가 이렇게 익힌다. 는 개념으로 말씀해 주셨다.솔..
요즘,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 』책을 다시 읽고 있다. 주식 공부를 시작하면서, "주식은 흐름이 꺾일때까지 가지고 있어라"라는 말이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는 중이다(근데 이 말을 여기서 본게 아니었나... 중반 이후인데 그 말이 나오질 않는다?)어쨌던, '이 책을 내가 봤었나?' 싶을 정도로 새롭다. 물론 읽은지 거의 5년이 되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책을 찾아보니, 귀접이도 많이 해 두고 중간중간에 포스트잇도 많이 붙여놨는데, 이렇게까지 새롭단 말야? 하면서 생각해 보니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르기 때문인가보다아무래도 경험이 좀 더 늘었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유난히, 읽으면서 '이번엔 김승호 회장님하고 똑같이 해 보리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듯 하다. 투자는 없고 거래만 있다. 사실 읽고 있다..
오랜만에 김승오 회장님의 『돈의 속성 』책을 읽었다. 거의 한달동안 『관점을 디자인하라』라는 책을 다 읽고 나서 , 뭘 읽을까.. 하다가. 그렇지 않아도 주식 공부를 하면서 생각나던 김승오 회장님의 '주식은 추세가 꺾일때까지 가지고 있는다'라는 말이 생각나던 참이었다. 그러던 중, 400쇄 증보특별판이 있어 별 고민도 하지 않고 선택했다. 그나저나 400쇄라니, 진짜 대단하다. (우리 책은... 에휴)인사이트를 쌓아 나가면 , 생각이 달라질꺼고 달라진 생각을 행동하면 나도 공감이 가는, 사람들이 찾아주는 좋은 책을 쓸 수 있을꺼다!!어떤 돈은 사람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고 몰려다니며, 어떤 돈은 숨어서 평생을 지내기도 한다. 자기들끼리 주로 가는 곳이 따로 있고 유행에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자기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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