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을 때 당신은 그것을 ‘경로 이탈’로 받아들일 것인가, ‘모험’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박용후 - 밀리의 서재임장을 한참 다니던 시절, 단지를 조사하고 나오려면 항상 들어왔던 곳과 같은 곳으로 나갈수는 없다.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장하기 전 사전 조사때 나갈 수 있는 동선까지 짜 두기도 하는데, 사실상 그렇게 하는 꼼꼼맨은 많지는 않다. 나는 사실 감(感)으로 '이쪽으로 나가는 곳이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가보기도 한다. 확률은 반반 정도? 아니, 조금은 더 높았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가 나가는 출구가 없으면 다른데도 약간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들어왔던 곳으로 다시 나가기도 하는데, 그때 내가 했던 생각, 그리고 일부러라도 했던 말이 "덕분에 좀 더 자..
[평독]책한조각 생각한스푼
2026. 1. 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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