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을 만나도 진심이 없는 목적 중심의 관계 위주로 사람을 대한 사람은 그가 가진 것이 바닥을 드러내면 그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게 된다. 사람의 관계는 함께 웃었던, 함께 울었던 시간과 비례한다. 인맥은 상대방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자란다.관계의 힘을 키우는 마법 같은 주문이 하나 있다. 마음속으로 상대방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빌어주는 것이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 관계에 대한 비밀. 이라고 해야 할까. 좋은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비법이 좀 더 맞는 표현일까.어쨌든 "진심"이 답이라는 이야기다. 읽어 보니, 나의 부족함이 보인다. 나는 사실, 항상 배가 아팠다. 누가 강남에, 서초에 집을 샀다고 하면 사실 부러웠다. "정말 잘됐다. 축하한다" 라는 말이 선뜻 나오지 않았다. ..
새로운 제품이라는 결정권이 고객에게 있다는 것은 관점의 주체를 고객에게 넘긴다는 뜻이다.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기준이 된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낼 때 뿐 아니라. 말을 할때,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관점을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본다면, 성공할 확률은 상당히 높아지지 않을까. 그제, 임원 보고를 하는데 이런 말씀을 하신다. 메시지를 어떻게 잘 전달할지를 고민하는 것에 앞서, 구성원들이 보고 싶은 메시지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사실, 개인적으로 나도 그걸 고민하지 않은건 아니었는데, 그 방법이 쉽지 않더라. 세상에 쉬운일이 있으랴. 쉽지 않으니, 이걸 해 내는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인거고, 그래서 성공하는거지. 어쨌..
저급한 마케팅이 아니라, 건강한 기업으로서 사람들의 심리를 붙드는 미늘과 같은 요소를 이용한다면 기업은 꾸준한 매출을 보장받을 수 있다. 쉽게 이야기하면 진심으로 고객의 마음을 ‘걸어놓고 그 마음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 요즘 "진심"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보인다. 한때 "진심이 합니다"라는 문구도 유행했었는데, 그때 부터였을까. 어찌 보면, 디 단어가 실제 많이 쓰이기도 했겠지만, 내가 그만큼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하다. 사람들 앞에서 말많이 하지 말아야지. 말끊고 들어가지 말아야지, 잘 들어야지웃으면서 대해야지, 먼저 인사해야지..와 같은 무수한 행동 원칙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결국 나에게 필요한건 사람을 대하는 "진심"이 아닐까 .. 모든 행..
이제 링크를 보낼 이유를 만들 수 있다면, 이 콘텐츠를 공유하고 싶게만 만들 수 있다면, 사람이든 동물이든 상품이든 서비스든 뜨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링크를 보낼 이유를 만들어라.이제 마우스 투 마우스 홍보 시대는 끝났다. 현재도 그렇지만, 링크 투 링크 마케팅이 최고의 마케팅 방법으로 살아남게 될 것이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요즘 부쩍, 유튜브를 시작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쓴 블로그 글은 많아아 오십뷰정도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블로그 글은 사람들을 끌어들이지 못한다. 차라리, 내가 생각한 글이 아닌 경제 내용을 정리한 글은 천뷰가 넘어간다. "이런 글을 써 볼까?" 생각하다가도, '그럼 이건 나에게 어..
한 기업의 마케팅 정책이 타성에 젖은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여부는 기업 임원이 아닌 일반 직원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다. 마케팅 행사를 추진 중인 직원들에게 “왜 이런 마케팅 행사를 하는가?” 하고 물어보면 목적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생각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 근데 사실 실무에서 이렇게 일하기는 쉽지 않다. 해야 할것들이 사실 산더미처럼 많기 때문이 첫번째 이유이다. 변명처럼 들리긴 하지만, 직장인도 사람인데, 얼른 하고 쉬고 싶을텐데 그걸 모두 생각하면서 일하기가 쉽지 않다두번째 이유는 :Ownership:이겠다. 이 일에 대해 진짜 내꺼라고 생각하고 해야 하는데, 월급쟁이인 직장인은 소위 '주인의식'을 가지기 쉽지 않다. 진짜 주인도 아닌데 자꾸 주인의..
문득, '이책 읽기 시작한지 좀 됐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언제 처음 봤는지 찾아 보니, 1월 1일이다. 왠만한 책은 2주면 끝나는데.. 이 책이 참 벽돌 책도 아니고, 어려운 책도 아닌데 2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반밖에 못읽었다니.. 집중력이 없는건가. 게으른건가.. 싶은 생각이 잠깐 들다가. "아니야, 아침에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계속 보는게 중요해" 하는 생각으로 다잡아 본다. 내가 다독가는 아니니까. 많이 읽는것보다, 하나라도 적용해 보는게 중요하고, 한번에 많이 진도를 나가는 것 보다 오늘 본 문장 안에서 내 생각을 정리하는게 중요하지! 생각을 하면서 오늘의 독서를 시작해 본다.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는 말을 했었다. 코카콜라는 매우 쿨한 기업적 이미..
길을 잃었을 때 당신은 그것을 ‘경로 이탈’로 받아들일 것인가, ‘모험’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박용후 - 밀리의 서재임장을 한참 다니던 시절, 단지를 조사하고 나오려면 항상 들어왔던 곳과 같은 곳으로 나갈수는 없다.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장하기 전 사전 조사때 나갈 수 있는 동선까지 짜 두기도 하는데, 사실상 그렇게 하는 꼼꼼맨은 많지는 않다. 나는 사실 감(感)으로 '이쪽으로 나가는 곳이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가보기도 한다. 확률은 반반 정도? 아니, 조금은 더 높았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러다가 나가는 출구가 없으면 다른데도 약간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들어왔던 곳으로 다시 나가기도 하는데, 그때 내가 했던 생각, 그리고 일부러라도 했던 말이 "덕분에 좀 더 자..
소셜미디어는 말하기speaking의 도구가 아니라 읽기reading의 도구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는 도구인 것이다. 앞에서 나는 소셜미디어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감을 위한 도구로 표현하였다. 사람들의 생각을 계속적으로 읽으면 우리는 사람들의 생각의 결을 느낄 수 있다. 흐름을 간파하게 되는 것이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이 말을 알면서도 사실 안하고 있었던 듯하다. 말하기 도구가 아닌 읽기의 도구인데, 나는 항상 내가 하고 싶은 말로만 써 왔다. 나의 난독증이 글 읽는걸 어려워 해서 그런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래서 스레드는 가끔씩 보는 편이다. 글이 길지 않고 생각이 직관적이니까. 다만, 쓰레드는 나의 관심사 위주로 보이다 보니, 관점의 다양성은 좀 덜하지 않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어떤 사람에 대해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내면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관점이 생긴다.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나온 새로운 관점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근거 없는 부정’을 ‘긍정’으로 만드는 시발점이 된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다르다"는 부분을 단지, 그사람에 대한 이해 정도로 생각했는데, 다르다를 인정하는 순간, 관점이 하나 더 생긴다는 부분은 꽤 인상적이다. 생각해 보면, 이렇게 "다르다"의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부드럽고 유연하다. 어찌 생각해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을 듯 하기도 한데, 지금은 여느 중견회사의 전무가 되어 있는 형이 생각난다. 그 형님이 내가 보기엔 딱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인듯 하다. "다르다"라고 생각할수 있는 생..
다르게 표현하자면, 미분은 현미경으로 바라보는 것이고 적분은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것과 비슷하다. 세상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조금 떨어져서, 때로는 좀 더 가까이에서 보아야 한다, 박용후 - 밀리의 서재작년에, 우리 임원이 나에게 해 줬던 충고다. 그 일에 매몰되지 말고, 조금은 떨어져 보라는 말, 워낙에 마이크로 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항상 그건 잘하는, 아니 솔직히 잘하는게 아니고그것밖에 못해서 그런듯 한데, 세상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조금 떨어져서 봐야 한다는 말, 매우 동감한다. 다만, 이는 의식적으로 하려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잘 안되는 것 같다. 익숙한것과의 결별, 이것이 용기고, 창의성의 시작이 아닐까.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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