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현재, 코카콜라 주식을 구해하는 투자자에게는 3%의 배당수익이 제공되지만10년전, 20년 전, 30년 전에 주식을 구매한 투자자들에게는 초리 투자금액 대비 훨씬 더 높은 배당 수익이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갔다. 항상 현재가 기준의 3%를 배당수익으로 주는데, '왜 초기 투자자들한데 더 많이 준다는 거지??' 하는 생각.잘 생각해 보니, 코카콜라 주식은 지금까지 계속 올라왔으니 현재가 기준으로 수익을 주니, 싸게 산 사람은 그렇게 될 수 있겠다. 단적으로 말하면 이렇다. 현재 코카콜라의 주가는 71$, 그래서 3%의 배당 수익을 준다고 하면 2.1$,이다. 그런데 자료처럼 80년 4월에 매수한 사람이라면, 해당 주가는 0.7$였다. 그렇다면 배당금만으로..
펀드와 주인이 함께 나이드는 TDF의 장점전세계 자산에 분산 투자 : 30년후를 내다보는 장기투자에서는 인류의 발전이 곧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알아서 관리해 주는 자동운용 : 은퇴시점이 멀때는 주식비중을 높게, 가까워지면 채권비중을 늘림연령과 은퇴시점에 맞춰 선택 가능초장기투자에 최적화투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복잡한 자산배분이나 리밸런싱 없이 최적의 연금투자를 하게 해 주는 펀드. TDF 고르는 법 나의 출생년도 60 (은퇴예상연령) = 20OO20OO에 해당하는 숫자가 포함된 TDF 선택!투자의 시장에서는 '게으름'도 미덕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면 '투자를 잘 모른다'는 이유로 현금으로 방치하지 말고, TDF로 투자를 시작해 보세요.인류가 발전하는 한 수익..
오랜만에 '바로 실행해야 하는 책' 을 읽고 있다. 어제, 연금저축보험을 연금 저축 펀드나 ETF로 갈아 타기로 했다. 내 글을 읽은 동료가 카톡으로 방법을 알려주셨다. (감사합니다!!)어제 바로 연금펀드계좌 개설을 했는데, 다만, 생각해 보니, 조만간 연금저축펀드 담보대출을 받아야 할 수도 있어서옮기는 건 좀 더 알아보고 실행할 예정이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아도 연금저축에 가입하는 이유. 첫째, 투자수익에 대한 과세 이연 혜택이 적용됩니다. 둘째 원금인출시 세금부담이없습니다. 셋째, 자금 운용의 유연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사실, 연금저축펀드 600만원, IRP 300만원도 다 채우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그래도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세약공제 받지 못하는 돈을 저축해야 할까 싶기도 하..
주변에서 은퇴한 선배들을 보거나, 노동시장에서 자신의 경쟁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체감하면 비로소 노후준비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죠. 그렇다 보니, 보동 40대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노후 준비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 20애, 30대때는 내가 참 잘나가는 줄 알았다. 학교에서도 동아리 회장, 전국의장도 하고, 학과 수업은 잘하지 못했지만 많은 대외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었으니까. 취업할때 잠깐 힘들긴 했지만, 학교 리쿠르팅이 아닌, 공채로 대기업 합격을 이루기도 했으니. 회사에 들어가서도 나름 잘 풀렸다. 연구원일때는 힘들었지만 마케팅에 가서 핵심인재도 하고 JB도 했으니까. 지도선배를 하면서 연수원에 있는 분들의 눈에 들어 나름 스카웃으로 여기에 왔으니, 그리고, 연수원에 와서 몇년동안은 소위..
요즘 글쓰기도 잘 안되고, 책읽기도 수월하지 않아서.책은 오디오북으로 읽고 글쓰기는 최소한으로만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루틴이 무너진다. 매일 아침 일어나는 시간이 자꾸 늦어진다. 가진게 "꾸준함"과 "루틴" 이것밖에 없는데, 이것도 뺏겨버리면 안된다! 싶어, 정신을 다잡아 본다. 다음주 금요일, 대학 동기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려 하는 책으로 시작해 본다. 요즘처럼 날줄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시절에는 이런 삶의 태도가 절실합니다.'급한 물에 떠내려가다 닿은 곳에 싹 틔우는 땅버들 씨앗, 그렇게 시작해 보거라 라는 어떤 시처럼 살아야 합니다. 환경이 안된다고 불평만 해서는 싹을 틔울수 없다. 글을 읽으며,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라고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 내 모습이 떠올랐다. ..
이런 류의 책은 사실 나에게 아직 어렵다. 작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바로 전달이 안되기 때문..그래서, 다른 사람은 어떻게 봤는지, 중간중간 찾아보기도 한다. 덕분에 책을 읽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는 것 같기도 하는 책. 어쨌든, 책이라는 건, 나에게 어떻게 해석이 되느냐, 어떤 문장이 다가오느냐가 중요한 부분이니.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보는 중. 아참. 평단지기로 읽으면서 주요 내용을 남겨보려 하지만, 한챕터를 다 읽을때까지도 가끔 치고 들어오는 문장이 없기도 한다. 그래서 글을 안남기는 날도 있던 듯. 그동안 세상에서 전혀 눈에 띄지 않던 남자가, 그가 추구하는 것들 때문에 조롱을 당하고 때로는 괴롭힘까지 당하던 남자가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그렇게 빨리 승격된 것일까? 나는 온순하고 음울..
한 챕터를 다 읽었는데, 수집할 만한 문장이 보이지 않는다. 책이 잘못된게 아니고, 내가 지금까지 편협하게 독서를 해왔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하며교보문고의 한줄 평, 그리고 문장 수집을 본다. 나와 비슷한 사람이 꽤 있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아주 책을 못읽건 아니구나, 싶은 생각도 들기도한다. 문장 수집을 보며, 아, 이 책은 이런 포인트로 보는거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문구를 하나 가져와 본다 .AI 활용세상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각자가 다르게 볼수도 있겠지만. 눈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구나. 그렇게 보는 책인가보다.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렇게 한번 보자.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것들을 너무나도 시답잖게 여겼던 어머니와 이웃들, 학우들을 설득할 수 있는 말을 마침내 여기서 발견한 것이다...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생독모 회원분이 다음 시즌에 함께 읽고 싶다는 책으로 올려 주신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책 제목이 뭔가 심오하고 어렵다. 거부감이 약간 든다. 사실 나는 인문학책은 좀 어려워하는 편이다. 띠지의 "다른 세계는 있지만, 그것은 이 세계 안에 있다"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왠지, 지난번 『혼모노 』 처럼, 읽는 사람별로 해석이 다르게 될 수 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밀리의 서재에서 한줄 추천에 "혼돈 속에서도 숨겨진 진실이 존재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만든 질서의 틀을 깨고, 그 너머의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꿀어줍니다" 라고 한다. 어렵고, 쉽지 않을 것 같지만, 도전해 본다. 이제, 매일 책읽기 습관, 일년이 되어가는데, 도전해 볼만할때가 ..
어제 독서 모임에서 자러 갈 때 휴대폰 두고가기, 하루 30분 햇빛 산책.. 을 실천 할 일로 꼽았다. 오랜만에 휴대폰 두고 자러가니 잘때는 허전하긴 했지만 뿌듯하다. 근데, 궁극적으로 아침에 일어날때 알람을 끄러 가야 하는데, 와치에서 되어 버리니, 대략 난감이네. 어쩄든, 독서 모임, 독서의 효용성이 어제 또 한번 증명되었다. 작고 소중한 나의 독서 모임,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 외로움에 지지 않으려면 혼자 있을 때 뭘 하면 행복한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어쩌면 젊은 시절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혼자 있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지를 생각하고 연습하는 시간일지도 모른다, 쇼펜하우어 저|김지민 엮음 - 밀리의 서재누군가가 그랬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혼자 있는 법'을 알아가야 한다고..
월요일 아침. 영 일어나기 싫은 마음에 뒤척뒤척하다가, 한시간을 늦게 나왔다. 회사 가는 날도 쉬는 날 처럼, 빠릿빠릿하게 일어날 수는 없을까??이런 고민을 하며, 창밖을 본다. 기지개를 한껏 켜고 물을 한잔 마신다음, 전자책을 읽기 시작해 본다. 오늘 내용은 그렇게 막 와닿는게 별로 없다. 그래도. 내 생각을 잘 정리해 두자. 그냥 읽는게 아닌, 내 생각을 잘 정리하는게 중요하다. 낡은 술집이나 공원에 있는 사람들이 그러한 것처럼, 굳이 과거에 얽매일 이유가 절대 없다. 얼마나 과거의 내가 대단한 사람이었든 그것에 도취되어서는 안 되며, 과거에 아무리 커다란 잘못을 저지르거나 초라했을지라도 그것을 소중한 현재를 버려가면서까지 비관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쇼펜하우어 저|김지민 엮음 - 밀리의 서재..
- Total
- Today
- Yesterday
- 성장일기
- 안되면말고
- 회사생활
- 미라클모닝
- K직장인
- 오늘날씨
- 티스토리챌린지
- 원씽
- 책한조각
- 글쓰기
- 커뮤니케이션
- 일기
- 감사일기
- 독서모임
- 역지사지
- 루틴
- MBTI
- 펨데이
- 오블완
- 날씨
- 미모
- 평단지기독서법
- 생각한스푼
- 아침인사
- 파이어북
- 오직하루
- 파이어북라이팅
- 박용후
- 일단해보자
- 습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